스크립트 #1


No.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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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프랑켄슈타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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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7


No.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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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부트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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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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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통제할 수 없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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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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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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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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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(20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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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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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밌었다....
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포스터 가운데 메인주연처럼 뽑혔는데 영화에서 내내 활약이 1도 없었던 게 개그포인트 ㅠㅠ ㅋㅋㅋㅋㅋ 활약상을 두고본다면 여성주연들의 액션이 굿. 마지막 자동차 추격씬이 엄청 호평을 받는 모양이다. 난 그냥 색달라서 인상적이네 싶은 수준. 초반에 너무 압도적으로 섹시한 퍼피디아 베벌리힐즈도 인상깊었다.

처음부터 끝까지 요즘 말로 하자면 폐급인 밥(디카프리오)가 진짜 웃겼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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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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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더 피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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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2


관리자그래

1화부터 15화까지가 응급실의 단 하루.
하나의 회차가 응급실 속 1~2시간 정도 된다.

캐릭터들도 마음에 들고 응급실 배경이다보니 환자가 막 물밀듯 들어오는데 약간 이런 정신없는 전개가 좋았다.

슬의생이었다면 에피소드 하나로 나왔을 부분도 여기선 그냥 스쳐지나가는 느낌. 다만 수술장면이나 환자의 상처 부위, 출산 장면 등 모두 적나라해서 약간 괴로움 ㅠㅠ

근래 본 OTT 중엔 가장 재밌고 몰입감있게 본 것 같다. 내년 초에 시즌2가 나온다는데 기대됨. 최애는 멜.. 귀여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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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emo 체인소맨 레제편 (20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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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그래

이걸 보기 전 내가 아는 체인소맨 정보. "뭐시기의 악마들을 있고 뭐시기의 악마들을 잡는 악마헌터가 있고다."

ㅋㅋㅋ 아아 너무 재밌게 봤다. 음악, 성우연기, 애니메이션 다 너무 좋았음.. 난 솔직히 앞부분은 좀 감흥없었고 약간 지루하기도 했는데 레제가 덴지 혀 뽑는 장면부턴 멈출 수 없는 도파민 파티를 했다.

좋았던 장면.. 레제가 손가락을 튕기는 모든 장면, 어떤 헌터 선배 캐릭터한테 안겨서 늑골이 빛나며 터지는 장면;

그리고 체인쏘맨은 정발됐을때 1권 표지를 보고 반해서 펼쳤다가 그대로 하차를 한 기억이 있음.. 난 표지의 체인쏘가 좋았기 때문에; ㅋㅋㅋㅋ 만화나 애니 자체를 안봐서 뭐 좋고 싫고 말하기가 그런데 난 일단 덴지는 그저그렇지만 가슴에 달린 줄을 잡아당겨 체인쏘 시동을 거는 건 개간지난다고 생각한다. ㄷㄷ 톱머리도 개멋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