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밌었다....
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포스터 가운데 메인주연처럼 뽑혔는데 영화에서 내내 활약이 1도 없었던 게 개그포인트 ㅠㅠ ㅋㅋㅋㅋㅋ 활약상을 두고본다면 여성주연들의 액션이 굿. 마지막 자동차 추격씬이 엄청 호평을 받는 모양이다. 난 그냥 색달라서 인상적이네 싶은 수준. 초반에 너무 압도적으로 섹시한 퍼피디아 베벌리힐즈도 인상깊었다.
이걸 보기 전 내가 아는 체인소맨 정보. "뭐시기의 악마들을 있고 뭐시기의 악마들을 잡는 악마헌터가 있고다."
ㅋㅋㅋ 아아 너무 재밌게 봤다. 음악, 성우연기, 애니메이션 다 너무 좋았음.. 난 솔직히 앞부분은 좀 감흥없었고 약간 지루하기도 했는데 레제가 덴지 혀 뽑는 장면부턴 멈출 수 없는 도파민 파티를 했다.
좋았던 장면.. 레제가 손가락을 튕기는 모든 장면, 어떤 헌터 선배 캐릭터한테 안겨서 늑골이 빛나며 터지는 장면;
그리고 체인쏘맨은 정발됐을때 1권 표지를 보고 반해서 펼쳤다가 그대로 하차를 한 기억이 있음.. 난 표지의 체인쏘가 좋았기 때문에; ㅋㅋㅋㅋ 만화나 애니 자체를 안봐서 뭐 좋고 싫고 말하기가 그런데 난 일단 덴지는 그저그렇지만 가슴에 달린 줄을 잡아당겨 체인쏘 시동을 거는 건 개간지난다고 생각한다. ㄷㄷ 톱머리도 개멋있음.
✿ 그래
#memo 프랑켄슈타인